무려 12년동안 애인에게 정조대를 채운 남자가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경찰은 남성에게 경범죄로 벌금을 부과하고 다시는 정조대를 채우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