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를 구입하기 위해 자신의 한쪽 고환을 팔겠다는 남성이 나타나 화제다.
하지만 그의 계획이 실현될 지는 의문이다. 신체 조직 등 장기 매매는 미국에서도 불법이기 때문.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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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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