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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가 7일부터 국내 서비스에 돌입한다.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 2016에서
넷플릭스 리드 헤이스팅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90여개 국가에서
넷플릭스 서비스를 동시 시작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헤이스팅스는 "오늘 새로운 글로벌 인터넷 TV 네트워크의 탄생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 소비자들은 더 이상 기다릴 필요 없이
넷플릭스의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 말해 국내 소비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현재
넷플릭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한국어로 된 페이지가 등장하며 간단한 가입 절차를 통해 한달간
넷플릭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는 혜택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넷플릭스는 한국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한달 무료체험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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