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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저자인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가 1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지난 1988년 광복절 특별 가석방으로 20년 만에 출소했으며, 수감생활을 하면서 느낀 생각을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큰 인기를 얻으며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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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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