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에 소비자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은 상품권으로 조사됐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지속되는 불황으로 실속과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선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며 "특히 접근성과 개인의 취향 등 사용하는 장소와 선물이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번 설에는 상품권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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