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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이 딸의 과거 대학 부정 입학 의혹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반박했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나경원 의원은 "제 아이는 정상적인 입시 절차를 거쳐 합격했다"라며 "장애인의 입학전형은 일반인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 (배려를) 특혜로 둔갑시킨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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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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