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14일 유경PSG자산운용과 홈플러스 가좌점, 김포점, 김해점, 동대문점, 북수원점 등 5개 점포의 '세일즈앤드리스백(Sales & Lease Back·매각 후 재임차)'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확보된 현금을 회사 성장을 위한 투자 및 다양한 경영활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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