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이 또다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준은 28일(한국 시각) 지난 이틀간 진행된 2016년 5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현 기준금리 0.25~0.50%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연준은 "미국 경제가 점점 활기를 띠고 있다. 단기적인 위험성도 감소했다"면서 연내, 빠르면 올 9월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올해 연준 회의는 9월과 11월, 12월 3차례 남아있다.
미국 대선 일주일 전인 11월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9월 혹은 12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결정될 전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