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주는 지난 1992년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약주로 주류 최초로 정부로부터 '우수문화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야관문주 '수리'는 약재인 야관문을 45일간 발표 숙성시켜 빚은 약주이다. 법고창신는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전통주 브랜드로 이번 강원상품관에는 송절주와 자주가 소개된다. 이외에도 우리 술과 열대과일인 자몽을 접목한 아이싱 자몽 및 국순당 쌀막걸리 등도 선보인다.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에 본사 및 대규모 전통주 공장이 있는 강원도 기업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전세계 관광객이 모이는 페스티벌파크 강원상품관에 우리나라 전통주를 입점 소개하여 전세계 어느 술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맛과 스토리를 지닌 우리나라 전통주 문화를 알릴 계획"이라며 "외국인 뿐만 아니라 방문한 내국인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