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이 제기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게 됐다.
경찰은 이 이사장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 피해자를 10명 넘게 확보하고 이 이사장을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 출국 금지한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