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와 다임러트럭 등 2개 업체에서 판매한 3개 차종 1631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해당 제작사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리콜 시행 전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수리 비용을 보전해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