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유흥주점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한 명 더 늘었다.
이에 따라 화재 사망자는 3명에서 1명 더 늘어 4명으로 집계됐으며 부상자는 30명에서 1명이 줄어든 29명이다.
경찰에 따르면 방화 용의자 이모씨는지난 17일 오후 9시 50분쯤 군산시 장미동 한 주점 입구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그가 지른 불로 33명이 죽거나 다쳤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