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아이스커피·티, 생과일주스 등 아이스 음료를 판매하는 전국 30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위생 점검을 한다고 8일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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