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사가 운영중인 'U+5G 이노베이션 랩'이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신기술혁신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5G 네트워크 및 AR, VR 등 5G 핵심 기술과 스타트업 등 중소기업들의 5G 기술, 서비스 개발, 상용화 지원을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LG유플러스 측의 설명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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