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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의 강아지 양치시키는 법은? “‘치카토이’로 강아지 이를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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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슬리피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강아지 구강 관리 장난감이 SNS에서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 3에서는 슬리피가 평소에 반려견 '퓨리'의 구강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셀프칫솔 '냥품멍품 치카토이'가 소개되었다.

슬리피의 강아지 양치시키는 법은? “‘치카토이’로 강아지 이를 튼튼하게”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냥품멍품'의 '치카토이'는 반려동물 전용 칫솔이다. 강아지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듯 치카토이를 물고 뜯는 과정에서, 강아지 이빨에 붙어있는 플라그나 치석 찌꺼기 등을 자연스럽게 물리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강아지가 물기 좋은 방망이 형태의 칫솔 표면에 혀클리닝 돌기, 7중 칫솔모가 있어 강아지가 치카토이를 씹을 때 잇몸과 치아 사이, 안쪽 어금니까지 양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만약 부서진 조각을 강아지가 삼키더라도 안전하게 체외로 배출될 수 있도록 물질안전(MDMS) 검증을 통과한 천연고무 100% 소재를 사용했다.

슬리피의 강아지 양치시키는 법은? “‘치카토이’로 강아지 이를 튼튼하게”

슬리피는 이 날 방송에서 "강아지 입냄새와 치석 제거는 많은 견주들이 고민하는 부분일 것"이라며, "강아지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구강관리 할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슬리피와 퓨리가 사용한 냥품멍품 치카토이는 냥품멍품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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