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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한 여성의 몸에서 4피트(1.2m)가 넘는 뱀이 나왔다고 리아노보스티 등 현지 언론이 1일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여성이 집 마당에서 잠든 사이 입 안으로 뱀이 들어간 것 같다고 추정했다. 수술을 받은 여성의 상태가 어떤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게스탄 공화국 보건당국은 리아노보스티에 "해당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관련 보도 내용을 모두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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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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