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7일 '희망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기준 중위소득 80% 이내)의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부평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사랑의 김치 및 밑반찬 나눔' 행사를 후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