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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1800년대 제작된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초상화가 도난당해 미국 전역이 발칵 뒤집어졌다.
경찰은 "초상화는 가격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현재 FBI는 초상화의 흔적과 용의자를 찾고 있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유력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포상금 약 2000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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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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