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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아내의 주요부위를 만진 남편이 부부싸움 끝에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남편은 7㎝ 가량의 자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칼로 찌른 아내는 "술을 마시던 남편이 성기와 몸을 세게 만져 순간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아내가 응급조치를 받던 남편에게 엎드린채 계속 사과를 했고 남편은 결국 용서를 받아 들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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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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