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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새벽에 귀가하던 한 아파트 주민이 자고 있던 경비원을 깨워 물 한 모금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공개 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당시 그는 경비원에게 "입주민인데 죄송하지만 목이 말라서 그런데 물 한 모금 정수기에서 떠 마실 수 있겠냐?"고 물어봤다. 이에 잠에서 깨어난 경비원은 "잠자는 휴식 시간에 잠을 깨운 것도 모자라 물을 달라고 하면 어떡하냐?"며 화를 냈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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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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