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집 주방 공사를 하던 부부가 약 1억원어치의 '보물'을 발견, 횡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전들은 영국 내전(1639~1651년) 당시의 것으로, 가치는 6만 파운드(약 1억원)로 알려졌다.
부부는 "내전 당시 묻었던 사람들이 어떤 이유에서 다시 찾지 못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