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5월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맛있는 도시락을 싸 들고 생동하는 싱그러운 자연과 어울리는 시간은 삶의 활력을 주고 보는 이마저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과거 어려운 시절에도 소풍 나온 사람들은 어린이와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웃음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모두를 설레게 하는 나들이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jo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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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5월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맛있는 도시락을 싸 들고 생동하는 싱그러운 자연과 어울리는 시간은 삶의 활력을 주고 보는 이마저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과거 어려운 시절에도 소풍 나온 사람들은 어린이와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웃음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모두를 설레게 하는 나들이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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