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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영구차 문이 열리면서 시신이 도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하데스 장례식장의 영구차에서 떨어진 시신으로 판명됐다.
다만 시신이 왜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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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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