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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이용자도 우체국에서 금융업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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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우체국서 이용 가능 은행, 4대은행 포함 11곳으로 늘어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SC제일은행 이용자도 전국 2천400여개 우체국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입·출금과 조회 및 자동화기기(ATM)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SC제일은행과 우체국 창구 망 공동이용 업무제휴를 맺어 이날부터 우체국 금융 창구에서 SC제일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창구에서는 통장, 무통장 거래만 가능하고 자동화기기에서는 카드 거래만 할 수 있다.

이로써 우체국에서 금융 업무가 가능하게 된 은행은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을 포함한 11곳으로 늘었다.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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