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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에서 한 남성 관광객이 셀카를 찍다 절벽에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도 그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 추락한 후 숲속 나무에 걸리면서 더 이상 아래로 떨어지지 않은 것이다.
그는 사고 직후 SNS에 "산신령이 나를 지켜줬다. 4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15미터를 굴렀지만 살아있다. 정말 살아있다는 게 행복하다"는 글을 남겼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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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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