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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서 고객 대상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글로벌 자본시장 환경과 주요 투자 자산별 전략을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1주차 세미나는 올해 글로벌 자본시장 전망을 주제로 열리며 뒤이어 글로벌 채권(2주차), 올해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전략(3주차), 휴머노이드 로봇산업(4주차), 올해 국내 주식 투자전략(5주차)을 주제로 열린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주제별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을 통해 전화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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