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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약 100두를 대상으로 두당 최대 550만원의 조련비를 지원한다.
2차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다.
은퇴 180일 이내 경주마 또는 은퇴 예정 경주마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마사회 그린승마존 승용조련 특화시설(33개소),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거점조련센터(4개소),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11개소)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지원금은 1차 평가와 2차 평가를 거쳐 차등 지급된다.
두 차례 평가에 모두 합격하고 승마대회 완주 또는 품평회 등급을 획득하면 최대 5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승마시설 및 마주, 조교사는 말복지교육 수료증, 사업신청서, 수의진단서를 갖춰 한국마사회 말복지부 이메일(horsewelfare@kra.co.kr)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은퇴경주마들이 승용마로 제2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말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말산업정보포털(www.horsepia.com)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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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