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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에 김태현·이주한 변호사가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원은 또 "이 상임위원은 대한변호사협회 공정거래 전문변호사, 서울시 공정거래지원센터 법률상담관으로서 공정거래 및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써온 법률 전문가"라며 "대규모 소비자 피해의 실질적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상임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한국소비자원장이 제청해 공정거래위원장이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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