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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21일 오전 10시 54분께 광주 북구 광주테크노파크 메디헬스케어센터에서 60대 A씨가 치과 진료 도구를 만드는 기계에 깔렸다.
치과 진료 도구를 만드는 제조업체 근로자인 A씨는 직원 3명과 기계를 옮기던 중 기계가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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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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