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해안가서 여성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기사입력 2026-01-21 16:00

[부안해양경찰서 제공]




(부안=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부안군의 해안가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1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40분께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바다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해경은 변사체를 수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2차 피해 등이 우려돼 관련 내용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며 "사망 시점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warm@yna.co.kr

<연합뉴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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