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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1일 오후 2시 40분께 제주시 용담동 한 자동차 배터리 취급 업체 건물 지하 1층에서 황산 10L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굳어있던 황산을 긁어 제거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dragon.m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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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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