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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50분 만인 이날 오전 6시 10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부에 있는 시민은 즉시 건물 밖으로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nsh@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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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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