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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6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7시 50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A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구체적인 사인을 밝힐 계획이다.
stop@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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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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