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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21일 오후 6시 33분께 대전 동구 용전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2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주인이 외출한 사이 반려묘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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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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