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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베트남에서 한국인 8명이 마약 관련 범죄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마약 유통 조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들을 특정했으며, 여러 장소에 대한 급습 끝에 케타민 300g 이상, 엑스터시 알약 1000여 개, 그리고 현지에서 '누억 뷔'라 불리는 액상 파티용 마약 63봉지를 압수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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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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