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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진료 중 여성 환자들을 몰래 촬영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지난달 거리에서 고등학교 여학생의 치마를 몰래 촬영하려다 붙잡혔는데, 경찰 조사 결과 스마트폰에서 여러 음란 영상이 발견돼 추가 혐의가 드러났다.
체포된 A는 혐의를 부인하며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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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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