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관계부처 장관들과 중동발 공급 위기를 타개할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7일 2차 고시에서 석유 최고가격을 얼마로 정할지를 비롯한 원유 수급 불안 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현 에너지 안보 위기 상황의 콘트롤타워로 삼고 있다.
여기에 청와대 강훈식 비서실장이 중심이 되는 '비상경제상황실'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유기적으로 운영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water@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