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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프놈펜 신공항인 테쪼 국제공항에 매장을 오픈했다.
테쪼 국제공항은 지난해 9월 개항한 캄보디아의 새로운 국제공항으로 1단계 개항한 현재 연간 1,300만 명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다.
관광 산업 성장과 함께 외식, 베이커리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테쪼 국제공항은 글로벌 여행객이 유입되는 핵심 관문으로 꼽힌다.
매장 규모는 약 227㎡(약 68평), 54석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 형태로 운영된다.
신선하게 구운 다양한 빵과 페이스트리, 시그니처 케이크와 디저트, 커피와 음료 등을 제공해 여행객들이 간단한 식사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파리바게뜨는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서 현지화 전략과 K-베이커리 브랜드 경쟁력을 결합해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의 맛에서 영감을 받은 '트리오 K-스파이시 샌드위치', '스파이시 불고기 랩', '스파이시 김치 페이스트리' 등 메뉴를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K-베이커리의 맛과 품질을 전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테쪼 국제공항점 오픈을 통해 캄보디아 현지 고객은 물론 전 세계에서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파리바게뜨가 고객들의 여행 경험 속에서 편안한 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