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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의 다양한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전이 3주 동안 펼쳐진다.
조직위는 지난해 말 강릉에 동계올림픽 상설 홍보체험관을 개관했으며, 부산 해운대와 올림픽공원, 서울광장 등에 동계종목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앞으로도 올림픽 홍보와 동계스포츠 저변을 전국적으로 확산 시킬 방침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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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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