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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1위 조구함(24·수원시청)이 16강에서 탈락했다.
조구함은 첫 판에서 상위 랭커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32강전에서 세계랭킹 3위 마틴 파첵(스웨덴)에 지도승을 거뒀다. 파첵은 7월 러시아 투멘 그랜드슬램 1위다. 상위 랭커들만 출전하는 마스터스 대회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주특기는 업어치기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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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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