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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주(26·KGC인삼공사)가 여자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2세트도 힘겨웠다. 초반 접전을 펼치는 듯 했지만 오쿠하라의 스피드를 잡지 못했다. 결국 7-21로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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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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