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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리듬체조 퀸' 손연재(22)가 꼬꼬마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올림픽 출전을 앞둔 각오를 다졌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개인종합 5위에 올랐던 손연재는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동메달을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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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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