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패럴림픽] 10일(한국시간) 새벽 5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여자 유도 63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의 진송이가 중국의 Zhou Tong를 조르기 한판으로 무찌르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기후 관중들의 환호에 코치와 함께 손을 들고 있다.
2016.9.10.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리우패럴림픽] 10일(한국시간) 새벽 5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여자 유도 63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의 진송이가 중국의 Zhou Tong를 조르기 한판으로 무찌르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기후 관중들의 환호에 코치와 함께 손을 들고 있다.
2016.9.10.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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