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의 인기 배당률 게임 '토토 언더오버'가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13회차의 발매를 시작한다.
'토토 언더오버'는 평균 3000원대의 참여금액으로 소액문화의 묘미를 보여주고 있다. 승패를 맞히는 방식에서 벗어난다.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혹은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주어진 기준 값과 비교해 낮은지, 혹은 높은지 등 다양한 상황을 예상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다.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투표 방식의 경우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 값 미만이라면 언더(U)에 표기하면 되고,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 13회차는 7일과 8일 열리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경기, 이탈리아 세리에A 2경기,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 등 총 7경기를 대상으로 토토팬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