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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우석(코오롱)이 집안 싸움에서 웃었다.
세트스코어 3-3, 운명의 4세트. 김우진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3발을 모두 10점으로 연결하며, 승기를 잡았다. 5세트, 이번에는 이우석이 퍼펙트 스코어에 성공했다. 30-28로 승리. 슛오프로 승부가 갈렸다. 김우진이 9점을 쐈고, 이우석이 10점을 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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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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