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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효자종목' 사격이 또 한 번의 금빛 총성을 울릴까.
한편, 27일 소총 혼성 경기에서 금지현과 은메달을 합작한 박하준은 629.2점, 13위로 결선행에 실패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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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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