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3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폐회식 입장권을 20일부터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폐회식 연출도 개회식에서 '역대급 그라운드 쇼'를 선보인 박칼린 총감독이 맡는다.
'뱅기뜬다, 날자'를 주제로 활주로를 따라 더 큰 도전과 꿈을 향해 비상하는 여정을 그린 공연과 종합 시상, 성화 소화 등이 펼쳐진다.
개회식 입장권은 전량 배부됐다.
손태욱 시 체육국장은 "폐회식은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선수단을 격려하고 모두가 함께 감동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wink@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