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체육회는 상담 부스를 설치해 구직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입사 3년 이내 낮은 연차의 직원들이 구직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문화를 확산하고 구직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면서 "우수한 인재가 스포츠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체육회는 올해 26명의 신입 직원을 채용했다.
chil8811@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