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간판 스타 유격수 데릭 지터가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깜짝 등장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은 1년에 한 번 세계적인 정치 경제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이슈를 놓고 토론하는 자리다. 이런 모임에 세계적인 야구선수가 참석하는 건 무척 이례적이다. 지터는 펩시의 초청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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