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졸업 후 첫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최근 고려대학교 대표 응원 축제 '입실렌티'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멤버들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최근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한 애니의 등장에 관심이 집중됐다. 애니는 무대 위에서 특유의 끼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앞서 애니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그는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니는 아이돌 활동을 위해 한동안 학업을 중단했으나, 팀 활동 공백기였던 올해 상반기 남은 학기를 마무리하며 학업과 활동을 모두 병행해왔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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